최순실 씨(61)의 조카 장시호 씨(37)가 법정에서 삼성에 후원금을 강요한 사실을 인정하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인물인 최순실 씨와 조카 장시호 씨가 오늘 법정에서 처음으로 대면한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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