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월17일 장시호와 김 종 전 문체부 2차관, 최순실의 헌법재판이 시작됐는데, 최씨와 최씨의 조카인 장씨는 서로 눈짓으로도 인사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 장시호는 2017년1월10일 박영수 특검팀에 최순실이 사용하던 또다른 태블릿 PC를 제출하며 수사에 적극협조했는데, 이유는 "아들을 못볼까봐 두려웠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