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탄핵심판사건에 증인으로 나와 대통령측근들의 국정농단 전말을 증언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고영태의 행방이 3일째 묘연하다고 합니다. #@#:# 헌재는 고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증인 출석요구서를 우편으로 보내고, 경찰에 고씨의 소재를 찾아달라고 요청했지만 14일 오후까지 행방을 찾지 못했답니다. #@#:# 고씨와 함께 증인으로 채택된 류상영 더블루K 부장의 행방도 파악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고 류씨도 17일 오후 4시 헌재로 나와 증언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