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5억원을 빼돌리거나 가로챈 혐의로 검찰에 공개 수배됐던 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 이영복 회장(67·구속기소)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 공모해 지난해 8월 초 검찰 추적을 피해 도피하던 이 회장에게 선불 대포폰을 개통, 이 회장에게 전달해 범인 도피를 도운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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