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수배된 해운대 엘시티(LCT)시행사의 실질 소유주 이영복(66) 회장이 10일 오후 9시 10분께 서울에서 자수하는 형식으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이 회장은 이날 변호사를 통해 애초 이 사건을 수사했던 부산지검 동부지청에 자수서를 제출했고, 이 회장 가족이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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