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회장의 장남이자 동국제강의 이사인 장선익(34)씨가 술집에서 술에 취해 재물손괴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습니다. #@#:# 26일 오후 8시 45분경, 장씨가 서울 용산구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술값 문제로 종업원과 다투다 물 컵을 집어 던져 양주 5병을 파손한 혐의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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