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신동빈 회장과 신격호 총괄회장은 징역 10년, 신영자 이사장과 서미경 씨는 징역 7년, 신동주 전 부회장은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 주요 재벌그룹 총수 일가 5명과 전문경영인 4명이 한꺼번에 기소돼 같은 날 선고를 받게 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