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경선 승리로 당권을 재장악하게 된 친박계는 유승민 카드를 접고, 김황식 전 국무총리,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이회창 전 총재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 이회창 전총재는 2007년 대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15%이상 득표할 정도로 인기가 높고 ‘대쪽’ 이미지도 강해 친박계는 당을 혁신할 인물로 보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