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지율이 곧두박칠 치고 있는 가운데 양대 계파가 '강 대 강'으로 맞부딪히고 있어 집단 탈당 또는 분당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친박 주동세력의 서청원, 최경환, 홍문종, 윤상현, 그리고 국민의 준엄한 촛불민심을 우롱한 자 김진태 이상 8명은 즉각 당에서 떠나 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