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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출근길 자주보는 사람이 이써요 두세달됐고 같은 정류장에서 만나요 얼굴만 아는사람이라 처음부터 호기심이 생겼엇어요 직업이몰까 어딜갈까 날 알까? 근데 저만 의식한것같아서 그냥 근가부다 하고 지냈어요 근데 어느날 같은버스에서 만났는데 자리가 조금 있었는데 제 옆에 앉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날엔 같이 서서가고 눈은 항상 마주쳤구요 이후엔 또 같이탓는데 제옆에 또 앉았어요 내려야되는데 얼른 안일어나갖고 먼저 벌떡일어낫는데 길도 열어주고 정류장에 있으면 제 옆에 서요 옆을 무의식중에 보면 바로 옆에 있어요 부자연스러운 모습들이보여지고 저 쳐다보다가 딴데보기도 하더라구요 버스에서만보다 지하철역으로가면 사람이 더 많기에 흩어집니다 어디로갓는지 알수없죠 어디서 내리는지는 궁금하지만 포기하고 그냥 갑니다 근데 지옥철을 타고가던중 꽤 많은 사람들이 내린후 조금 여유가 났을때 누가 휙 제옆에 섭니다 슬쩍보니 헉 그사람입니다 전그때부터 헐 모지 왜지?????막 생각에 잠깁니다 근데 별거없이 전 다음역에서 내렸고 그분도 같이내리신것같지만 뒤도안보고 그냥 빨리 걸어갔죠 그분은 무슨생각이실까요? 다가와 말이라도 걸면좋겟는데 왜 그러지않는걸까요

조회수 2 | 2016.12.10 | 문서번호: 22494437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2.10

그런 일이 자주 있다면 우연으로 보긴 힘들고 그분이 질문자님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두세 달 정도 됐다면 말이라도 걸어 볼 법한데 그러지 않는 것은 그분도 부끄럽다거나 말을 걸었는데 질문자님이 자기에게 그다지 관심이 없어 보이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 때문이 아닐까 싶고, 다음에 또 그렇게 되면 정류장에서 질문자님이 먼저 \'오늘 많이 춥죠?\' 하면서 말을 걸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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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안녕하세요 저만그러는지모르겟는데 길가다 이상한미8친놈들을 자주봐요 진짜 이제 길에다니기실을정도로 어제도 버스정류장에 혼자폰만지고잇으면서버스기다리는데 뒤에서 어떤사람이 수치스러운성희롱이랑이상한행동하고 웃으면서 진짜 신고할려다가 바로도망처왓는데 한두번이아닙니다 예전에는 밤이엿는데 독서실에서늦게공부하고 집가는데 어떤사람이 저를아는사람마낭 어디가왜여깃어라면서 하길래 저는악지르고도망갓어요 왜냐면 그때가 골목길이어고 사람들다업을때여서 사람이 자꾸저를 노려보면서 쫏아오는거에요 무서워서 불켜져잇는 마트에가서 아침가지잇어서요 그래서 나가서 사람들만길래 안심하고 집가는데 새벽에봣던사람이손으로길막으면서 어딜가 또어딜라면서저를감싸면서 납치햇는데 저는 악지르고 도망쳐서 살아남앗어요 근데 며칠후에 그사람이 제집주위에 자전거타면서 빙빙도는거에요 섬뜩해서 그이후로는 집에문잡그고 며칠째안나갓습니다 그리고 제가 친구집에갈려는데어던 할아버지가자전거타고 처음보는데 쫏아오는거에요 저에게 밥먹고다니냐면서 왜자구 맨날돌아다니냐면서 제집앞길이니가 자주돌아다니는데 왜돌아다니냐면서 어니가냐면서말을거는거에요밥먹엇마면서자기집에오라고밥준다고 해서 저는 사람들잇는데로 도망쳐서 집에갓는데 정말 한두번이아니에요 제가 대낮에도 정류장에버스기다리면 어던거8지사람이 저를이상한눈빛으로 성희롱하고 보고 처음보는사람이 옆에어던할머니가 저보고아는사람이냐면서 왜이상하게저사람이보냐면서해서 무서워서 도망친적잇고 어느날은 밤에 마트가는데 어던남자가 갑자기 성8기를보여주면서 쫏아와서 사람들잇는곳에도망치고 저도편하게남들처럼 길에다니고싶습니다 제친구들다 독서실에서 늦게공부하고나오면 이런일안당하는데 저만그리고 대낮에도 왜이러는일당하는걸가요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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