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주권이라는 민주주의의 대원칙을 확인하고 정치권에 ‘책임지는 정치’를 하지 않을 경우 언제든지 권력을 회수할 수 있다는 점을 과시했기 때문이다. #@#:# 매일 적게는 100명에서 많게는 300여명이 행진에 참가했다. 여기에 뜻을 같이하는 다른 모임들이 함께하면서 평일 촛불집회 행진 열기는 더욱 거세졌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