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단체 자유청년연합이 보수집회 참여자를 모집하며 일당 15만원을 주겠다는 글이 공개돼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단체 대표가 부인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 장기정 대표는 자신의 SNS에 “이런 문자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출처 확인 후 고소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