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0%의 소득 증가율은 가파르게 늘었다. 불황의 한파가 저소득층에 몰아친 반면 고소득층은 여전히 무풍지대로 남아 있다는 뜻이다. #@#:# 5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월소득 기준 1분위(하위 10%) 가구의 월평균 가처분소득은 71만7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16.0% 감소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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