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이 수백만 시민들이 동참한 촛불집회가 6주째 이어지는 가운데도 “국회에 결정을 맡기겠다”며 즉각 퇴진하라는 요구를 외면하자 촛불은 더 커졌다. #@#:# 여의도 국회로 옮겨붙을 기세다. 4월 조기퇴진이 아닌 즉각퇴진을 요구하는 수백만 시민들의 성난 목소리에 여의도 정가도 긴장한 모습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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