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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회사다니는 직장인인데요 지금다니는곳이 부당한 점 투성이라 계약기간만 끝나면 이직하려고해요 근데 저를 잘봐주신 상사(똑같은 사정으로 그만두실예정) 께서 제 다음 취직자리를 마련해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같은처지라 그런거같아요 몇주후 같은 분야 알아주는 곳에서 괜찮은 사람 없냐고 묻는 연락을 받으셨대요 곧 채용시즌인데 좀 열심히 배우려는 사람 없냐고. 저는 살짝 경력과 전공이 엇나가긴 하지만 그건 그쪽에 물었더니 괜찮다했고 페이에 대한것도 알려주시며 기대햇을텐데 그거보다 적게주게되는걸 이제 얘기하게돼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얘기하셧더라구요 그리고 제 상사는 추후 일할때 대비해 이것저것 공부해놓으라하신상태예요 또 거기계신 상사분 성격도 알려주시며 어떤 직원을 원하는지 조언도 해주셨답니다 얼마후 공고가 날때 다시 알려주시겟다고 햇는데 기대하고잇어도되는걸까요?

조회수 0 | 2016.11.28 | 문서번호: 22491542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1.28

네, 그렇습니다. 상사분께서 질문자님의 취직자리를 마련해 주겠다고 한 것이 빈말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추후 일할 때를 대비해 이것저것 공부해 놓으라고 하셨고, 거기 계신 상사분 성격도 알려 주셨고, 거기서 어떤 직원을 원하는지도 조언해 주셨다니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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