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설리(여·22·본명 최진리)가 손목이 찢어지는 상처를 입고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 “왼쪽 손목이 5㎝가량 찢어져 힘줄이 보일 정도로 갈라졌고, 급히 응급처치를 받았다”고 서울대병원 관리자는 설명 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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