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연기자 설리(여·22·본명 최진리)가 손목이 찢어지는 상처를 입고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이에 대해 서울대병원은 이날 오후 “설리씨는 현재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없는 상태”라며 “설리의 입원 유무는 개인 정보이므로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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