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60)씨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과 각종 국가기밀 자료들을 직접 갖다 주는 심부름을 한 사람은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 인것으로 알려졌다. #@#:# 유출된 47건의 정부 기밀 중에서도 특히 민감한 정부 고위직 인사나 외교 관련 문건을 최씨에게 직접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