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사무실에 도착한 최씨는 호송차에서 내리자 갑자기 목소리를 높여 “어린 손자까지 멸망시키겠다고 그러고, 더이상 자유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 #@#:# "박 대통령과 경제공동체임을 밝히라고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우리 애들까지 어린 손자까지 이렇게 하는것은 너무 억울하다”고 주장하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