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만호 회장은 임원진을 모아놓고 유강우(오민석 분)에게 회사를 넘기겠다는 입장을 공고히 밝혔다고하네요. #@#:# 악연으로 인해 끊어진 정을 다시 이어나가게 된 강지유(소이현 분)는 유강우와 모친의 화해를 위해서도 노력했다고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