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는 이준익 감독의 전작 '동주'에서 윤동주와 그의 시를 사랑한 일본인 후카다 쿠미 역할을 맡아 이준익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 '동주'에 이어 '박열'에서도 일본인 캐릭터로 분하게 된 것. 최희서는 '박열'까지 합류하면서 이준익 감독의 페르소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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