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60·구속)씨와 정유라(20)씨 모녀를 특혜 지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장충기(62)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이 18일 오전 검찰에 출석했다. #@#:# 이날 오전 10시 장 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장 사장은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에서 대외 업무를 총괄하는 인물이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