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자문의사'로 활동한 서울 강남 차움병원 출신의 의사 김상만(54)씨가 '밤의 주치의'로 활동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 초대 의무실장조차 김씨를 알지 못했다고 토로하면서 김씨의 '비선 진료' 의혹은 갈수록 커질 전망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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