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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편의점에서 사먹은 흔적을 쇼핑백에 넣어서 tv밑에 서랍장같은곳에 넣어뒀는데 엄마한테 들켜서 그뒤로 말을걸어도 늦게대답하고 흰머리 뽑아줘도 관심없다 이러더라구요 엄마하고 장난도 치고 했었는데 반응도 안하고 전화걸어도 일부러 안받는거 같아요 말안걸고사이회복하는 방법없나요 어차피 말걸어도 늦게대답하고 대꾸도 안해줘요

조회수 1 | 2016.11.12 | 문서번호: 2248787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1.12

말은 안걸고 사이가 좋아지기는 어려운데요. 집안일을 계속 도와드려보세요. 어머니 일을 줄여드리고, 먼저 찾아서 집안일을 해드리다보면 어머니의 마음도 풀리실거에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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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짚 근처 마트가있는데 거기일하는 오빠한테 관심이있는데요 저랑 대화한거라고는 마트갈때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는거밖에 없어요 .. 저도 인사라도 하고싶었지만 쳐다도 못보고 ..<br>그런데 그 마트 직원분들이 맨날 저희 집 옆쪽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세요<br>어느 날 일이 생겨서 점심시간쯤 외출을하는데 점심먹으러 저희집쪽으로 오시는 거기 직원분들이랑 마주쳤는데 그 중에 그 오빠도 있었어요<br>저는 일단 급해서 빨리가는데 저 멀리서부터 가까이올때까지 빤히 쳐다보시더라구요 옆쪽으로 지나가면서도 계속 쳐다보구요 저는 너무 빤히 쳐다보시길래 한번 눈마주쳐보려고 봤다가 바로 딴데봤죠 ..<br>저를 그렇게 쳐다봐주시니 한편으로는 부끄럽고 한편으로는 내가 뭐 잘못한거있나 아니면 내가 이상한가 ?! <br>이 생각을 했죠 무슨 마음으로 저를 그렇게 쳐다봤는지 너무 궁금하고 .. 혹시 제가 오빠보려고 마트를 2틀에 1번 꼭 가고 어디있나찾고 그랬는데 제가 관심있어한다는걸 눈치채고 그런건지 ..<br>그런데 그 오빠 일하시는 모습을보다가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있는걸 봤어요<br>여자친구가 있는건지 마누라가 있는건지 ..<br>짝은 있다는거같은데 ..<br>저는 그 오빠랑 친해지고싶은데 친해지면 안되는걸까요 <br>?! 친해져도 괜찮을거같다면 제가 먼저 어떻게 접근해야될까요 ?! .. 제가 낯가림이 심해서 먼저 말을 잘 못걸어서 ... 아니면 혼자 1년동안 바라만봤는데 그냥 이쯤에서 포기해야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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