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49)이 6일 결국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이에 검찰이 우 전 수석의 혐의를 얼마나 객관적으로 입증해 기소할지 관심이 쏠린다 #@#:# 우 전 수석은 자신과 아내, 세 자녀가 100% 지분을 가진 가족회사 ㈜정강의 회삿돈을 접대비와 통신비 등으로 썼다는 의혹을 받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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