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 민정수석 재판에서 소란을 피운 방청객이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 방청객은 백승필 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담당관 신문을 듣다가 큰 소리로 웃어 50만원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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