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김병준 카드를 접을 생각이 없어 보이고, 김병준 내정자 자신도 물러날 생각이 없지만, 야당도 반대를 거둘 의사가 없습니다. #@#:# 야당은 김병준 내정자 지명 철회를 대화의 조건으로 걸면서 정국은 꼬였습니다. 청와대와 야당의 기싸움 속에 국정 마비 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