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를 안 가겠다고 했더라도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을 수도 있기에 화는 내지 않을 것이며, 집에서 조금 가까운 데서 쓰는 걸로도 별로 화내지 않을 것 같은데 걱정되신다면 질문자님이 먼저 정정해서 말씀해 주셔도 될 것 같고, 버스를 타든 지하철을 타든 그건 질문자님이 타고 싶어서 타는 것이므로 화는 안 낼 것이며, 친구 A, B가 나오는 부분은 질문자님께서 하신 말씀만 가지고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아 상황 설명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까지 말을 안 했다고 하면 앞으로도 말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화낼 만한 이유가 아니라고 하면 질문자님의 생각이 맞다는 것입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