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택씨 후임으로 박명성씨가 창조경제추진단장 겸 문화창조융합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이정현 대표의 부인의 전시회 초대문자를 돌렸다고 합니다. #@#:# 이정현의원 부인인 김모작가의 전시외에 참석을 해달라는 내용의 문자를 지인들에게 돌렸다고 하며, 전시회에서 그림들은 많게는 150만~200만원에 팔렸다고해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