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미화(52)를 '친노종북'이라고 표현한 글을 온라인에 올린 미디어워치 발행인 변희재(42)가 4번의 재판 끝에 13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물게 됐습니다. #@#:# 법원은 2016년10월21일 김미화가 변희재를 상대로낸 손해배상청구소송의파기환송심서 “변씨와미디어실크HJ가 김미화에게 1300만원을지급하라”고판결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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