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밴쯔(정만수·27)가 아프리카TV를 떠나는 심경을 전하며, 더 큰길이 있을것 이라고 말했다는데요. #@#:#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더 힘내서 달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