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광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 26분께 광주 남구의 한 고등학교 건물 3층에서 A(16·고1)양이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발생 했는데요. #@#:# A양은 친구 2명과 1m가 넘는 높이의 시멘트 난간에 올라 손을 벌리고 잠시 서 있다가 내려오는 게임을 하다가 균형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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