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우의'로 알려진 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 지부 간부 출신인 40대 조합원이 처음으로 당시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 쓰러진 백 씨와 백 씨를 둘러싼 집회 참가자들에게도 경찰이 물대포를 지속적으로 쏘는 것을 보고 물살을 막기 위해 다가갔다는 것이라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