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 딸을 잃고 슬픈 마음에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이사할 때마다 살아있는 것처럼 전입신고를 해온 아버지가 법원의 선처를 받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A씨는 이미 숨진 자신의 딸이 계속 살아 있는 것처럼 하기 위해 총 3차례에 걸쳐 서울 노원구와 송파구 등으로 이사할 때마다 전입신고를 계속 해왔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