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남친과의 이별을 위해 멀리 지방까지 와서 만났는데 애매한 태도를 보이네요 본인이 힘드니깐 전화해도 안받을테니 전화할때 까지 전화하지말라고도 하고 서울가면 전화한다고도 하고 저에게는 절대로 전화하지말라고 합니다 이런건 이별을 동의한건가요? 아닌가요? 남자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조회수 0 | 2016.10.05 | 문서번호:
22478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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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6.10.05
자꾸 전화를 못하게 하는게 좀 이상한데요. 아무리 힘든다고 무조건 전화를 하지말라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질문자님한테 큰 애정이 없는듯 보입니다. 힘들어서 혼자있고싶으니까 그럴수 있다고 쳐도 그것도 정도라는게 있지, 무조건 상대방에게 전화하지말라고 하는건 연인사이에 예의가 아닌듯 합니다. 이별에 동의하는건지 아닌지는 본인만이 알수 있겠지만 상대방 기분 생각안하고 무조건 연락하지말라는건 이별에 대한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는걸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