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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남친이 전화를 너무 안바는것때문에 저는 몇일전 멀리지방까지 가서 이별을 하고 왔어요 근데 이제서야 알게되었는데 남친은 집안에 힘든일이 있어서 그랬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이해하지 못하고 참을성이 없어 마구 전화하고 화내고 한것이 너무 후회가되네요 남친과 다시 만나고 싶은데 제가 어떤식으로 사과하는것이 좋을까요? 만나러 갔을때만 해도 이런사정은 모르고 서울로 왔거든요 좋은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조회수 0 | 2016.10.09 | 문서번호: 2247984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0.09

남자 친구분의 좋지 않은 사정 때문에 질문자님에게 그런 행동을 한 것이었다니 참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일단 남자 친구분의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시는데 질문자님께서 왜 그런 생각을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게 됐는지 이야기를 하시고 너는 내가 걱정하지 않게 하려고 숨겼던 것인데 나는 그런 너의 마음도 모르고 무조건 닦달했다, 내 생각이 짧았다, 슬픔은 둘이서 나누면 그 슬픔이 반이 된다고 하니 내가 너의 슬픔을 나눠 주겠다, 정말 미안하다, 다시 너와 만나고 싶다 등과 같이 말씀하신 다음 마지막으로는 혹시 만나서 이야기 좀 할 수 있겠느냐고 조심스레 물어보신 다음 약속 날짜를 잡아 남자 친구분 계신 데로 가셔서 만나 질문자님의 진심을 한 번 더 전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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