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생명공학과에서 뇌의 해마 부위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아세틸콜린의 신호를 전달하는 포스포리파제 유전자를 없앤 형질 전환 생쥐를 개발해 기억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 중인데 뇌의 해마 부위는 기억, 학습과 관계가 있어 이 실험이 성공한다면 이론적으로는 이미 태어나서 살아가고 있는 생물에게 투여를 한다든가 하면 똑똑해진다든지 기억을 되살린다든지 하는 걸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그러나 아직 이에 대한 결과 관련 기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