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강아지가 아직은 배변판을 배변을 위한 공간이라는 인식이 없어서 배변판을 자신의 집이나 집처럼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강이지가 배변판에 눕거나 앉으면 안된다고 확실하게 전달하시고요, 배변판에서 용변을 봤을 때는 용변을 다 본 후에 바로 칭찬을 꼭 해주세요. 그리고 푹신한 것을 깔아주어 강아지가 그곳을 자신이 편안하게 잠을 자거나 쉴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