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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진짜 지금 최대 고민이 너무 애매하다는거에요 1학년도아니고 2학년도아닌 이기분이요 1학년2학기부터 재입학을 22살이 햇으니 진짜 어정쩡해서 짜증나요 내년에 들어오는애들이랑 친해지려해도 저는 엠티나 오티를 가지않고 나이도있을뿐더러요 그리고 지금학년이랑 친해지기에는 제가 재입학을해서 수업이 4학년꺼로 햇어요 어쩔수없이 꽉차서요 .. 휴 그리고 저혼자 9월 재입학이라 내년이오는애들이나 지금 애들이나 졸업도 다르고 그냥 저혼자 모든게 다다르고 동떨어졋네요

조회수 2 | 2016.09.14 | 문서번호: 22475637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9.14

말씀하신 대로 2학기에 재입학을 하다 보니 내년에 OT도 못 가고, 졸업도 늦고, 수업도 다르고 해서 적응이 잘 안 되고 인간관계도 어려워 많이 힘드신 것으로 보이는데 현실적으로 여기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자퇴하고 다른 학교에서 아예 새로 시작하시는 방법이 나이는 조금 늦더라도 그게 최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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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제가 대학생이되서도 이런고민을하게될줄은 생각도안해봤는데 수능공부만주구장창하느라고요..근데 초중고때는 그렇다치고 어른이되면 친구되기가 수월할꺼같다고생각은했는데 막상 대학생되고나서도 쩌리처럼 혼자다니는게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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