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월요일에 남친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아는여자 동생이 문제예요 강의시작하기전 쉬는시간. 점심먹을때 기차기다릴때 전화하는데 그때 남친이랑있거나 집앞에 데려다 줄때 거든요ㅜ 전화를 안받으면 나중에 통화할때 뭐라하고 남친이랑 있을때 전화와서 받고 어디냐고 물어보고 같이있다하면 비아냥 거리듯이 아~ 이러면서 또 만났구나 데이트잘해 이러면 난감해요 일보러 나왔다고 둘러대면 일일히 물어보고 어제 뭐라안하고 신경안쓸께 이러던데 그런적 없어요 남친만나고 있을때 전화오면 뭐라고 말해야할지 겁부터 나네요 모르셔서 하는말 인데요 뒤끝심하고 큰마음먹고 뭐라고하면 뭐라했다고 잡으려고해요 어떨때 착한데 두얼굴이고 어제 언니랑 밥먹고싶은데 내가 내야되잖아 이러더라구요 저 돈만있으면 내가 낼수있는데 방법없을까요
조회수 3 | 2016.09.11 | 문서번호:
22474907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9.11
서열이 뒤바뀌었네요.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버릇없거나 너무 과하게 행동할때는 따끔하게 혼을 내세요. 무조건 오냐오냐 한다든가 겉으로는 잘 대해준 척 하면서 모르게 소외시키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아마도 상담자님이 모르게 왕따를 시키니까 속이 상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게 야속하게 하니까 바아냥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확실하게 말을 하고 지금은 남친 만나야돼고 너랑은 언제 다시 연락 또는 만나자고 똑 부러지게 말을 하세요. 빙빙돌리면 더 비아냥되게 됩니다. 내가 언니니까 너는 동생으로써 행동을 하고 예의를 지키라고 잘 말하시면 됩니다. 동생이 무섭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무섭더라도 이겨내야죠.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