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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서울 전문대생 1학년인데 제가 학점이 2.78 정도 나오거든요ㅠ.. 1학기때 딱한과목만 B맞았어도 3점대 넘는거였었는데 이번 2학기때 모든과목에서 B만맞는다고 가정한다면 몇점정도 나올까요? 그리고 제가 자기소개서를 안받고 이력서만 받는회사로 가고싶은데 중소기업중에서도 이력서만 받는회사들도 많나요? 그리고 대학인맥도 있잖아요 제가 지금 아싸나 다름없는데 친한 남자동기 한명말고는 친한사람이 거의없고 동아리도 사정이 있어서 탈퇴한뒤로는 인맥이 많이줄어서 걱정입니다ㅠ..대학만가면 두루두루 다 친해질줄만 알았는데 대학에오니 집단주의는 여전한거같네요ㅠ.. 내년이면 졸업이라 어떻게 지낼지 잘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에 신경쓰는편이 나을까요

조회수 5 | 2016.09.09 | 문서번호: 2247458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9.09

그냥 B 또는 B-(3.0)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2.89, B (3.5)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3.14가 나올 것으로 보이며, 중소기업에서도 자기소개서를 요구하는 데가 대부분이고, 대학 동기 인맥도 좋긴 하나 대학은 서로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더 많으므로 질문자님께서 그만큼 노력하셨다면 더 이상의 노력은 시간 낭비일 뿐이니 말씀하신 대로 자기 개발에 매진하셔서 질문자님의 스펙을 쌓으시는 게 좋겠으며, 참고로 학점은 졸업할 때 \'최소\' 3.5는 만들고 졸업하시는 게 유리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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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는 전문대 2학년 졸업반 올라가는 학생인데요, 학과는 영상디자인인데 제가 고등학교 내신이 좀 낮아서 아쉬운대로 좀 맞지않는학과를 들어오게됐는데 디자인전공이라면 디자인을 잘해야되는건데 포트폴리오로 내세울만한 작업물도 몇장없구요.. 전공학점은거의다 B도몇개있었지만 C+이 거의 많구요.. 공모전도 입선만 딱한번한거말고는 수상경력도 없었고, 토익이라도 준비는 해야되는데 고등학교때도 영어점수가 6~70점대였고.. 그리고 자격증이라고는 워드1급에,한글,파포,엑셀B등급,운전면허2종보통밖에없는데, 알바경력도 없고.. 국가장학금때문에 일부러 안했고요.. 학점은 2.89정도고, 제가생각해도 스펙이 너무 초라하더라구요..근데 저는 복잡한건 적성에 잘안맞는거같이느껴져서 전과하자니 학점도좀 낮아서 그렇고하다보니 그냥 졸업하고 사무직쪽으로 일하려고하는데 요새는 꼭 자기분야가아니라도 다른직종으로 일하는사람도 많은거같기도해서요.. 제 이런 스펙으로는 취업하기 많이 힘들까요ㅠ.. 그리고 제가 생각해둔 직종은 행정직공무원이나 계약직 사무보조직 정도로 준비할생각인데 학점도 3.0넘기가 힘드네요..그래서 공기업아니면 계약직으로 알아보고있는데요.. 대기업은 제스펙으로 어려운거아니깐 제외한지오래인데.. 암튼 요새는 자기분야가아닌 다른쪽으로 진출한 사람들도 많은가요? 그리고 제 현재스펙으로 사무보조직취업도 괜찮은걸까요ㅠ..? 사무보조직 취업 조언부탁드립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제가 대학생이되서도 이런고민을하게될줄은 생각도안해봤는데 수능공부만주구장창하느라고요..근데 초중고때는 그렇다치고 어른이되면 친구되기가 수월할꺼같다고생각은했는데 막상 대학생되고나서도 쩌리처럼 혼자다니는게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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