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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2살인데요 학창시절때부터 재일친햇던 친구고 지금도 그렇구요. 전 대학생기고 그친구는 일을하는데 학창시절때부터 친햇던 다른친구와 같이 입사하여 같이산다고하는데 이 친구 맘이 변할까봐 거 걱정돼 요 같이살고 일같이하면 아무래도 더가까워져 저보다 친해질까요 아니면 그래도 변하지않고 늘 그대로 절 제일친하고 소중히 생각할까요 솔직한 답변해주세요

조회수 2 | 2016.08.28 | 문서번호: 22472132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8.29

같이 사는데다 일까지 같이 한다면 아무래도 같은 환경에서 함께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매우 밀접하게 지낼 수밖에 없고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죠. 이런 경우 두 사람 관계는 둘 중 하나가 되기 쉽습니다. 서로 성격도 잘 맞고 서로를 잘 배려해서 더욱 절친이 되거나 아니면 서로 성격이 잘 안 맞고 부딪치는 일이 많아져서 사이가 벌어지거나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어떤 경우가 되느냐에 따라 두 사람 관계는 달라질 수 있죠. 고객님과 친구분의 관계도 두 분이 비록 떨어져 지내더라도 서로 고민도 나누면서 누구보다 서로에게 위로와 의지가 되어준다면 우정이 더욱 돈독해질 수 있고 친구분이 고객님을 제일 친한 친구로 생각하는 마음이 변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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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3 여름무렵에 성격안맞고불편한친구가 한명 있어서 절교했는데요 저랑 초등학교때부터 친하게지냈던 절친한테 계속 들러붙어서 사람 짜증나게하는게 한두번이아니였죠 한마디로 저랑 제절친사이를 끼어드는격이었는데 제가 어딜같이가려고하면 절교했던친구가 끼어들어서는 사람 무슨말도못하게시리 그렇게 제절친이랑다니다가 제가 도저히 분하고 못참겠어서 절친한테 솔직하게다 제심정을 털어냈죠.. 누굴만나든그건 내가상관할일은아니지만 너무 걔한테 끌려다닐꺼뭐있냐 나도 너랑 알고지낸지 10년이넘었는데 너도 솔직히 걔가 하자는대로 끌려다니면서 나는 너랑 요새 걔가끼어든뒤로 한번이라도제대로 맘편하게 지낸적이없었다면서 나도너랑 잘놀러다니고싶고 대화도많이하고싶었는데 서운했다고 그리고 나랑약속먼저할때는 걔한테도 확실히 의사전달좀 해줬으면좋겠다고 그랬더니 그친구도 그제서야 이해를하더라구요.. 아..그랬었구나..말안하길래 잘몰랐어.. 내가 너한테 정말 미안하다ㅠ니가 많이 속상한줄도모르고 ㅇㅇ.. 졸업할때까지 시간얼마안남았지만 앞으로도 더 친하게지내자고 그러더라고요..ㅇㅇ..그리고 이젠 고등학교졸업한지 2년가까이되가는데 그뒤로는 절교한친구는 지방에있는대학다니는데기숙사생활한다면서 멀리있고 연락은잘안온다고그러긴하는데요..암튼 만약에 말인데요 제절친이 결혼식을 한다면 그절교한친구랑도 친분이있으니깐 초대는할꺼같은데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별로 상종안하고싶은애라서 무시하는게 낫겠죠..? 지식맨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꺼같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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