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닌 기간에따라 다를 것 같고, 인간관계에 따라 달라요. 휴학하고 복학하고도 잘어울리거나 중간에 자퇴하더라도 어울렸던 사람들하고 연락해서 동아리모임도 나가고 하는사람도 있어요. 휴학은 어짜피 학교를 쉬었다가 다시 복학하게되니까 동아리활동도 자동적으로 그대로 하게 되구요. 만약에 휴학하고 다시 복학을 하지않는다면 친했던 사람들과는 어울릴 수 있지만 동아리모임이나 활동에도 참여하기엔 좀 그렇죠^^; 만약 회장하고 친하거나 동아리사람들이 나오라고 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나가겠찌만 본인이 스스로 나가기엔 좀 애매하고 이상하긴하죠. 갈수는 있는데 분위기가 별로일거에요. 갈수없는게 아니라 못가는거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