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원래는요 고등학교나 대학을 1년 다니다가 휴학하고 벅학할 생각을 하지 않거나 중퇴 자퇴하면은요 제적 처리 한다고 주소에 보내주거나 학교측에 잔화가 오는건 당연한거고요 자퇴 중퇴 했거나 휴학내고 복학 하지않으면요 동창회 같은데 잘가진 않고 친한 사람들이 많지 않겠죠 그리고요 동창모임에 참석 하기엔 창피하거나 꺼리긴 하겠죠 제적처리 된다면 총동창 모임 동창모임에 참석에서 재외되는거 맞죠 그쵸??
조회수 0 | 2017.05.08 | 문서번호:
22534601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5.08
네, 그렇습니다. 제적 처리 시 학교로부터 제적이 된다고 전화가 오며, 1년만 다니다 제적을 당하면 친한 학우들이 많이 없을 것이면서 동창회 같은 데 참석하기 껄끄럽고, 제적을 당한 학생은 동창, 동문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제외되는 것이 맞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