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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는 청소년쉼터에서 대학준비하면서 지내는데 청소년쉼터에서 저보다 어린애들이 제가 민증있으니까 담배대신사달라하고 뒤에서 욕하고 진짜짜증나네요 쉼터선생님안데 말해도 답이없고 그냥 혼자 고시원에서 사는게 더 스트레스덜받고 좋을까요?ㅠㅠ

조회수 1 | 2016.08.04 | 문서번호: 2246665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8.04

미성년자에게 대신 담배를 사주는 것은 불법적인 일인데, 이런 일을 자꾸 요구하는 건 정말 문제네요. 쉼터 선생님이라도 나서서 시정을 해주어야 함에도 그냥 방관하고 있으니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이 짜증나시겠습니다. 청소년쉼터에서의 생활이 계속 이런식으로 고객님께 많은 스트레스를 준다면, 대학준비에도 지장을 받을 수밖에 없겠네요. 그렇다면 힘든 점이 있더라도 차라리 고시원에서 사시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청소년쉼터와 고시원의 장단점을 모두 따져보시어 장점이 좀 더 많은 환경을 택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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