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30명이 숨진 파리 테러 배후인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의 한 성당에서 또다시 테러를 저질렀습니다. #@#:# IS 추종 괴한의 인질극으로 신부 1명이 숨지고 신도 1명이 크게 다쳤고 범인 2명은 경찰에 사살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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