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에 사는 A씨는 아내 B(87)씨가 지난해 7월 22일 자식들에 대한 험담에 동조해주지 않자 주먹을 휘두르며 "자식들에게 가서 살라"고 말했다는데요. #@#:# 물건을 가지러 집에 오자 A씨는 흉기를 들고 B씨를 따라가 "같이 살자"며애원했으나 "꺼져. 죽어라. 양로원에나 가라"는 답을 듣고 격분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