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에서 시내버스 508번을 타면, 영도에 진입해 오르락 내리락 산길을 달리면서 바다가 얼굴을 내미는 길. \'부산보건고\' 정류장에 내리면 영화 \'변호인\'의 촬영지 \'흰여울 문화마을\'과 \'절영해안산책로\'를 볼수 있구요, 188번 버스를 타면, 일광해수욕장을 지나 임랑해수욕장까지, 해안도로를 달리는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숙소는 에어비앤비로 찾으면 괜찮은 방이 있다고 하며,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깡통시장등 추천하고 먹는건 돼지국밥거리랑 깡통시장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