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110살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7kg짜리 초대형 바닷가재 ‘래리’가 식당에서 요리될 위험에 처했다가 겨우 목숨을 건졌습니다. #@#:# 23일(현지시간)?UPI통신은 미국 플로리다 주의 틴피쉬 레스토랑이 래리를 요리에 쓰는 대신 메인 주 수족관에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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