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승부조작사실을 자수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좌완 투수 유창식(24)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하고, 불법 스포츠도박에 참여한 일반인 3명도 수사중 입니다 #@#:# 승부조작을 자수한 KIA 유창식은 브로커로부터 500만원을받고 '첫이닝볼넷' 조작키로하고 한화소속이던 2014년4월1일 상대 3번타자 박석민에게 볼넷을내줬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